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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오바마 고별 연설 영상

186 2017.0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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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분은 17분부터.

(연설 요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마지막 연설에서 2004년 선거 구호였던 '예스, 위 캔(Yes, We Can)'을 국민들에게 상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변화는 미국적 사고의 뛰는 심장이자 담대한 실험”

“우리는 할 수 있다”를 세번이나 강조. 

재임기간 9차례 눈물을 흘렸던 그는 이날 연설에서도 아내 미셸 오바마 영부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우리는 여러 세대에 걸쳐 미국을 더 나은 나라, 더 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우리는 진보를 향한 기나긴 계주를 뛰면서 우리의 일이 항상 끝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열심히 일하고, 이웃에 관대한 마음을 갖고, 조국을 사랑하는 시민이 우리의 조국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 그것이 시민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미국 정치제도는 함께 더 나은 나라를 만들려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답할 것”

“2009년 우리는 직면한 도전을 더 강하게 헤쳐나갔다. 이는 우리가 이 나라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다는 신념과 믿음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 여러분 덕분”

“변화는 보통 사람들이 참여하고, 그것을 요구하기 위해 함께 뭉칠 때 일어난다”

“8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변화의 힘을 믿고 있다”

“변화는 미국적 사고의 뛰는 심장이자 담대한 실험”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며, 한 시민으로서 내 삶의 남은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거기에 있을 것”

“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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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후니아빠입니다.
댓글목록

zarathustra님의 댓글

갑자기 우리 노짱이 생각나는 이유는??
오바마가 우리 노짱한테 배운거거든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든다~~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64건빵를 획득하였습니다.

커지면보자님의 댓글

오바마도 그동안 참 애마니 쓴듯

우리 닭은 여기저기 쳐발라서 젊어지고있는데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42건빵를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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