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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고민

고민아닌 고민

1,754 2016.02.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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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똥 쓰레기 잡글
지우고싶은데 삭제가안되네
미안해 ㅠㅠ

어쩌다 보니
외로움에 떠밀려
운명은 아니지만
이렇게 인연지어져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 사는것이 삶이라고 한 결혼은 깨어지고..
마음속깊이 응원하고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사람과
다시는 만나지도 볼수도 없는 사랑을하고
평생 살아가는구나..
"가진게 없었을땐 너무 행복했는데 "라는 니말 지울수가 없다

아침부터 뻘글 죄송해요
다들 깊고 넓은 사랑 하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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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늘만사는놈님의 댓글

ㅠㅠ힘내세요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47건빵를 획득하였습니다.

익명글님의 댓글

그 마음 이해가 됩니다.
저도 한번 상처가 있고
두번 결혼한 사람이라 그심정 알 듯합니다.
제 전처는 자기만 알고 주변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였죠.
아이 낳는 것도 반대하고
본가에 제사 지내고 명절 때 찾아뵙는 것도 꺼려하는 그런 여자.
5년을 살다가 헤어졌고
이런 사정을 모두 다 알고 있는
지금 처가 저를 받아준 겁니다.
정말 생명의 은인이자 천사입니다.
과거 여자친구가 결혼하지 않았다면
대쉬해 보세요.
지금 처는 미혼이었는데
결혼에 실패한 저를 보듬어주었습니다.
분명히 그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시 행복한 삶 찾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5건빵를 획득하였습니다.

후니아빠님의 댓글

님 글 읽고 다른 글 하나 올리고 나니 지워졌네요.
헤어지길 잘 하셨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느그아부지뭐하시노님의 댓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행복한 사랑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익명글님의 댓글

응원 감사합니다 ㅜ 글이 나무 민망해 지웠어요 죄송해요

익명글님의 댓글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세요

푸코의꼬추님의 댓글

힘내세요.
나이를 모르겠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부딪히세요.

바람둥이소년님의 댓글

아픔이 있었나 봅니다.
힘내시길...

초보매니아님의 댓글

택아어딨니님의 댓글

힘내세요...!

달려보니여동생님의 댓글

힘내세요 그말뿐이 못드리겠네요

zarathustra님의 댓글

슬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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