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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고민

여친 친구 유부녀랑 썰

477 2018.10.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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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인데

여친이 마침 시골 부모님댁에 일이생겨 한일주일쯤 자리를 비우게된적이 있었다

혼자있을 나를위해 집에 반찬이나 챙겨입을 옷이나 속옷등을 미리 준비해두고 가긴했는데

그래도 불안했던지 여친 친구에게 가끔와서 반찬이라도 챙겨달라고 부탁하고 내려갔지

나야 사실 밖에서 사먹으면되고 옷이야 남자들 좀 아껴입으면되니 불편한게 없었는데

그래도 걱정없이 다녀오고싶다는 여친말에 그냥 그러라고 했지

근데 여친친구에게 까지 부탁하는건 좀 그래서

"야 OO이는 왜 불렀어? 갓난애기 두고 가는줄 알겠다 다큰 어른이 밥도 못챙겨먹냐고 OO이가 흉보겠다"

이러고 좀 불편한티를 냈는데

"걔도 집에 애키우는데 뭐 애하나 더늘어난다고 티나겠어? 그냥 반찬만 챙겨주라고 했으니까 딴소리마~"

이러고 내려가더라

사실 여친 친구는 유부녀야 그것도 어린이집 다니는 애까지 있는 아줌마

처녀때는 여친이랑 여친친구랑 나랑 셋이 술집이며 노래방이며 많이 싸돌아 다녔거든

그래서 딱히 모르는사이는 아닌데 그래도 걔가 결혼하고 나서부터는소원해졌지

아무래도 가정을 돌봐야하는 입장이 되버렸으니 어울려다니는것도 일년에 한두번 정도?

아무리 친하다고는 해도 남에집 와이프한테 반찬받아먹기도 좀 그랬지

여튼 그렇게 3일즘 지났는데

여친은 시골가서 간간히 밤에 자기전에나 연락오고 잘지내는 중이였고

나도 별탈없이 잘 지내는중이였지

그렇게 일마치고 저녁에 집으로 가서 1층 현관문을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갑자기 뒤에서 "왁~" 하면서 누가 놀래키는거야

뒤돌아보니 여친 친구가 김치랑 반찬통 몇개 손에들고 웃고있더라

딱히 놀란것은 아닌데 그래도 놀란척해주며 웃으며

"와 OO씨 나 애떨어지는줄 알았네~"

하는데

"오빠가 무슨애가 떨어져~ 남자는 꼬추가 떨어지지~"

이러면서 깔깔대는데 아줌마되더니 음담패설이 일상인 아줌마 티를 좀내더라

그러고 어떻게 지내지 뭐니 하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나 하면서 시간이 좀지났는데

"오빠 진짜 나 팔떨어질거 같거든? 다 잘살고 있으니까 그만 묻고 이거좀 받고 그만 올라가자~"

이러고 팔짱을 끼는데

사실 처녀때는 내가 중간에 서고 여친이랑 여친친구가 양옆에서 팔짱끼고 자주 걷고 그랬거든?

근데 이제 유부녀잖아 그건 좀 그림이 아닌거 같아서

슬그머니 팔짱을 풀면서

"하하 반찬 너무고맙네 OO가 쓸때없는 부탁을해서 미안하네~"

이러고 돌려보내려고 현관문 열고 그만 돌려보내려고 하는데

"오빠  지금 나 여기까지 이거 들고왓는데 차한찬 안주고 돌려보내려고 하는거야? 와~ 안보는세 오빠 너무 매정해졌다"

이러고 막 우는시늉을 하는데 좀 무안하더라

"아니 그런건 아니고.. OO도 시골가고 집에 나혼자 있어서.."

이러고 좀 이해해 달라는 투로 이야기야 했지 그랬는데

"왜에? 오빠 OO없으니까 내가 오빠잡아 먹기라도 할까봐 겁나는거야?"

"아니면 OO가 자기없을때는 나 들이지 말래?"

"OO는 그렇게 오빠한테 자신이 없어? 오빠 못믿어?"

이러면서 막 애교를 피우면서 다시 팔짱을 끼고서는 억지로 계단을 오르는데

이쯤와서도 거절하면 사실 사이좀 이상하게 될까봐 언능 차나 한잔 대접하고 빨리 내보네고

밤세 와우레이드나 뛰어야지 이런생각에 알았다고 그러고 후딱 계단을 올라갔지

집에 가자마자 걔는 방이곳저곳 구경하기 바쁘고 나는 포트에 물올리고 물 끓기만 기다리고 있었지

"오빠~ 여기가 침실이야?"

"와 되게 넓네 OO없이 혼자 자려면 쓸쓸하겠다?"

이러고 언제 들어갔는지 침실에서 걔가 떠드는거야

급하게 커피내려서 손에들고 침실방문에 서서

"아니 여기서 뭐해~ 뭐 볼게있다고~ 안쓸쓸해 거기 흩트러지면 OO돌아와서 나엄청 혼난다 나와서 차마셔~"

이러고 뒤돌아서는데 방 뒤에서 부시럭 대는거야

그래서 돌아보니 침대보랑 탁자랑 막다 엉망으로 해놓고는 걔가 깔깔대며 침대에 드러누워서 웃더니

"오빠 잡혀 살았어? 와~ 이거 다치우려면 큰일났다~"

이러는데 순간 드러누워 있으니 웃옷이 말려올라가서 핑크색 브래지어가 살짝 비쳐보이는거야

아휴 눈이 무안해서 커피들고있던 손으로 눈가리고는

"OO씨 시집가더니 너무 대담해졌네~ 아휴 그만 일어나서 차마셔 있다 내가치울거니까 그냥 나와"

이러고 눈가리고 돌아서 거실가려는데

뒤에서 걔가 슬며시 껴안는거야?

그러더니 

"오빠~ 나 처녀때 오빠 많이 좋아했다"

"오빠랑 OO랑 같이 노래방가도 내가 꼭 오빠옆에 더 가까이 앉아있고"

"오빠랑 걸을때도 내가먼저 팔짱낀거 몰랐지?"

이러더니 앞으로 돌아와서 키스를 쪽쪽 해대는데

내손에는 뜨거운 커피가 들려있어서 쏟을까봐 적극적으로 말리지는 못하고

"아니 이거 커피뜨거워~ 위험해 좀 잠깐 멈춰봐~ 왜그래 그만 놀리고 OO씨 장난이 조금 지나친거 같에"

이러고 허리를 뒤로 빼면서 걔랑 떨어지려는데

걔가 내 엉덩이를 콱 움켜지고서는 확 당기더니

"오빠~ 오빠는 내가 이러는게 장난같아?"

이러고는 커피잔든 내손에 커피를 뺴았고 바닥에 내려두더니

내손을 자기 바지안에 쏙넣는거야

근데 맙소사...

손이 쑥들어가자 마자 수북한숲을 지나 봉긋하고 촉촉한 클리를 스쳐지나가더니

언덕아래 구멍에 손가락을 딱 대주는데 아니 시냇물이 졸졸 흘러나오고 있어?

그리고 노팬티야

아니 히발 처음부터 노팬티로 쳐온거야

대놓고 이럴려고 온거야?

여기까지 계산이 되니 이성이고 뭐고 머리가 펑 폭발했지

바로 껴안고는 뒤돌아서 침대로 걔를 밀쳐서 눕히고는

"와~ 안입고 왓어?"

"아니 무슨생각으로 안입고온거야?"

이러고 바지를 당겨 내리는데

애액이 이미 넘쳐서 바지가랑이에 묻어서 실처럼 주~욱 늘어지며 바지가 벗겨지는거야

그게 존나 야한게 직접 안본사람은 모른다

존나 내 똘똘이는 폭발하듯 급하게 부풀어 오르고 나는 멍하니 그거지켜보는데

"아니 여기까지 볼거다봐놓고 왜 그렇고 있어 오빠?"

이러고는 일어서더니 내 바지에서 똘똘이 꺼내서는 쪽쪽 빨아대는데

확실히 유부녀라 다른거 같더라 흡입이 장난아니야

v8 다이슨 청소기에 흡입되듯 내 똘똘이는 아득히 저먼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데

그대로 쌀거 같더라

그래서 급하게 정신차리고 걔 머리잡고 밀쳐내는데

걔는 내가 쌀거같은걸 눈치챘는지 안떨어지고는 그대로 엉덩이잡고 꽉 껴안더니 목깊숙히 빨아들이더라

그상태로 어쩔수없이 콸콸 싸대는데

난생처음 딮으로 남에 목구멍에 싸보기는 처음이라 나도 엄청 흥분했지

싸는거 끝나자 켈록 거리며 눈물흘리며 걔가 침을 딱으며

"오빠 나 남편한테로 이런거 안하는데 진짜 오빠한테 처음하는거야. 근데 좀 비리다 오빠"

이러고 켈록대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그런모습이 이쁘다고 해야될지 사랑스럽다고 해야될지?

여튼 싸고나서  죽어가던 똘똘이가 급격히 일어나더니 주인님 나준비되써요 외치는데

그냥 그대로 침대에 눕히자마자 애무도 안하고 구멍에 집어넣었는데

이미 흥건해서 애무없는데도 쑤욱하고 들어가더라

마구 쑤셔넣는데 걔는 좋다고 "오빠~"만 소리치고 있고

바지막 벗긴채로 집어넣어서 웃옷은 그대로라 사실 가슴도 만지고 싶었는데 만질수가 없더라

웃옷 벗기자니 또 귀찮고 그래서 그냥 키스만 존~나 하면서 계속 박아넣었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신나게 박으며 입술을 쪽쪽빨아대는데

걔가 갑자기 내목을 콱 당기더니 어깨를 이빨로 콱~ 물더라

존나 씨게 물어서 어깨는 아픈데 똘똘이는 기분좋고 그 묘한 언발란스에 취해서 몇번더 쑤셔넣다가 쌋다

물론 밖에다 쌋다

그러고 떨어져서 둘다 천장만 보며 숨만 셔대고 있는데

"오빠~ 나 차만마시고 간거다"

이러고 키스를 존나 찐하게 한번하더니

바로 옷 고쳐입고서는

"남편한테 반찬만 주고온다고 해서 빨리가봐야되 오빠~ 나중에 연락할께~"

이러고 가버리더라

그러고 나서 침대랑 이불이랑 다치우고 깨끗히는 해둿는데

여친 돌아왓을때 뭐 걸릴까봐 존나 두근댔다

다행히 걸리지는 않았지

그후에는 여친한테 미안해서 걔가 연락와도 피하고 단둘이 있을거 같으면 일부러 자리피하고해서 잘지내왓는데

가끔식 셋이서 볼때 내옆에 앉아서 걔가 내 엉덩이 조물조물 하는데

기분 나쁘지는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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