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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무선 이어폰 17종 성능 테스트

스마트폰의 발달과 함께 스마트통신 관련 기기들이 개발되고 있고, 무선이어폰은 일반 이어폰에 비해 선 꼬임이 없고 페어링이 쉬운 편리함 덕분에 소비자들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다양한 가격대의 무선이어폰이 출시되고 있지만 무선이어폰의 품질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며, 제품의 품질에 대한 비교 보다는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높다.하지만 미비한 기준을 틈타 실제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 17개 가운데 10개는 성능 미달로 확인됐다. 선정한 제품은 브랜드 선호도 및 온라인상에서의 브랜드 판매순위 및 제품의 가격대를 고려하여 2019년 최신 모델 완전무선이어폰 총 17개 제품이다. 인이어형 제품 15개, 오픈형 제품 2개였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이 있는 제품은 소니 WF-1000XM3, 애플 에어팟 프로 2개 제품으로 분류됐다.
시험은 통신기기(스마트폰)와 동일한 환경을 구현하도록 세팅 된 AP장비를 이용하여 시험을 진행하였으며, A2DP 프로파일의 SBC 코덱을 사용하여 시험을 진행하였고, 무선이어폰의 착용 형태 및 시험 규격에 따라 시뮬레이터(커플러 타입/인공귀 타입)를 적용하여 진행했다.품질에 대한 성능검사 결과 소음 감쇄 능력(외부 소음 차단 능력), 지연 시간(디바이스에서 전송된 신호가 소리로 변환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 음압감도(동일 소리에 대한 소리의 크기) 등에 제품 간 차이가 발생했다. 재생시간의 경우 업체마다 측정 방법에 따라 재생시간에 차이가 있어 표준화된 시험방법 및 품질기준 마련이 필요했다.이는 무선이어폰에 대한 품질·성능 시험기준이 별도로 없어 업체의 자체시험 결과에 따라 재생시간 및 품질 관련 정보를 표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선이어폰 품질 성능 시험 결과. 17개 제품 중 5개 제품(펜톤 TSX Diapot, 아콘 Freebuds X Open, 앱코 BEATONIC E30, 아이리버 IBE-H7, 수디오 톨브)은 볼륨에 따른 음의 왜곡정도를 측정하는 최대 입력 시험에서 원본 소리에 대한 음의 왜곡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외부 소음에 대한 차단 능력(소음 감쇄)은 무선이어폰 형태에 따라 인이어형(귓속에 넣는) 제품이 오픈형(귀에 걸치는)보다 소음 감쇄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기능상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이 있는 제품이 저음역대(250Hz)에서 소음 감쇄 능력이 높게 나타났다. 디바이스에서 전송된 신호가 무선 이어폰으로 변환되는 데 걸리는 시간(지연시간)에 대한 시험 결과, 17개 제품 중 지연 시간이 가장 빠른 제품은 애플(0.16초)이었고, 17개 제품의 평균 지연 속도는 0.27초인 것으로 조사됐다.17개 제품 중 유일하게 게임모드 기능이 있는 QCY의 T5의 경우 일반모드에서 지연시간은 0.26초였고, 게임모드에서 지연시간은 0.12초로 일반모드에 비해 50%이상 지연 시간이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무선이어폰 재생시간 시험 결과, 표시된 재생시간과 시험에서 측정한 재생시간이 일치하는 제품은 JBL(TUNE120TWS), B&0(Beoplay E8 2.0), 애플(에어팟 프로), 앱코(BEATONIC E30), 소니(WF-1000XM3), 삼성(갤럭시 버즈 SM-R170), 수디오(톨브) 7개 제품임. - 제품에 표시된 재생시간보다 시험결과 측정한 재생시간이 적게 나온 10개 제품 중 블루콤(데시벨 BCS-T90)과 아콘(Free buds X Open), 펜톤(TSX Diapot)은 측정 재생시간이 표시 재생시간보다 3시간 넘게 적게 나타났다.재생시간은 측정 방법이나 기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 대부분은 표시한 재생시간에 대한 측정방법이나 기준을 표시하지 않았고, 사용 환경이나 통신기기에 따라 재생시간이 다를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있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제조사들은 무선이어폰 재생시간을 표시할 때 측정 기준을 정확히 밝히고, 소비자들이 재생시간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품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테스트를 진행한 소비자시민모임은 국가기술표준원에 해당 시험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무선이어폰 제품에 대한 품질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용하고 있는 표시광고법, 표시광고 실증 운영 고시 등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신이 표시광고한 제품의 성능에 대해 객관적인 방법을 통해 실증해야 하나 무선이어폰 사업자는 객관적인 실증이 가능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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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

여름휴가, 어디로 갈지 아직 못 정했다면?‘2020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강력 추천!걷기 좋은 섬1.풍도(경기 안산)단풍나무와 야생화의 천국2. 외달도(전남 목포) :젊은 커플이 데이트 장소로 아름다운 산길과 즐겨 찾는 사랑의 섬3. 낭도(전남 여수) : 아름다운 산길과 특산품 막걸리가 있는 섬4. 금오도(전남 여수) :울창한 숲에서 만나는 아찔한 해상절벽5. 연홍도(전남 고흥) : 마을 담장이 벽화로 꾸며진 지붕 없는 미술관6. 청산도(전남 완도) :하늘, 산, 바다 모두 푸르른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7. 반월도·박지도(전남 신안) :라벤더 꽃향기 가득한 보라빛섬9. 내도(경남 거제) : 바다 위 빨간 동백이 빛나는 힐링섬10. 신수도(경남 사천) : 일주도로 따라 고즈넉한 풍경을 눈에 담는 섬11. 연대도·만지도(경남 통영) :출렁다리 위에 펼쳐지는 천혜의 경관을 간직한 한려수도 절경12. 이수도(경남 거제) : 천혜의 경관을 간직한 거제의 숨은 보석풍경 좋은 섬13. 녹도(충남 보령) : 언덕 위 바다가 보이는 동화 같은 마을이 있는 섬14. 거문도(전남 여수) : 잔잔한 바다와 아름다운등대공원이 반기는 섬15. 안마도(전남 영광) : 흔들바위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장엄한 풍경16. 관매도(전남 진도) :천연기념물 후박나무와 볼수록 매력있는 관매8경17. 자은도(전남 신안) : 이국적인 분위기의 모래사장이 있는 휴양섬18. 비진도(경남 통영) : 일출과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섬이야기섬19. 교동도(인천 강화) : 연산군 유배지 등 조선 역사를 품은 소박한 섬20. 보길도(전남 완도) :윤선도가 ‘어부사시사’를 노래한 곳21. 지심도(경남 거제) : 아픈 역사 품고 붉게 피어난 연꽃 같은 섬22. 연화도(경남 통영) : 바다 한가운데 피어난 연꽃 같은 섬신비의 섬23. 장고도(충남 보령) : 수많은 민속놀이와 토속신앙의 고향24. 모도(전남 진도) : 바다가 갈라지고 길이 열리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25. 기점도·소악도(전남 신안) : 순례길 사이사이 예배당이 있는 작은 산티아고26. 울릉도(경북 울릉) : 태고의 자연이 남아있는 생명의 보고체험의 섬27. 영흥도(인천 웅진) : 굴과 바지락이 가득한 천혜의 갯벌28. 원산도(충남 보령) : 아늑한 해수욕장과 구릉이 많아 쉬어가기 좋은 섬29. 가우도(전남 강진) : 거대한 청자타워와 섬 밖으로 이어지는 짚트랙30. 중도(전남 신안) : 짱뚱어와 함께하는 갯벌 체험의 장31. 무녀도·선유도(전북 군산) :자전거 타고 여유롭게 둘러보는 고군산군도32. 욕지도(경남 통영) : 고등어회·고구마·짬뽕이 맛있는 섬33. 우도(경남 창원) : 바다 한가운데 피어난 연꽃 같은 섬섬에 들어가기 전 확인하세요!-유람선 및 카페리 등 승선 시반드시 신분증 지참- 들어가기 전 날씨 확인 필수- 비상시를 대비한 여유 있는 일정과 여분의 옷, 우비, 상비약, 현금 지참-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해양안전정보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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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씽크패드 X1 시리즈 2종 출시

옛 IBM의 향수를 기억하는 씽크패드 마니아라면 기다렸을 법한 제품이 나왔다. 씽크패드 X1 카본 8세대(ThinkPad X1 Carbon Gen 8)와 X1 요가 5세대(X1 Yoga Gen 5) 노트북이다. 외부 업무가 많은 비즈니스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휴대성이 핵심이다.최신형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UHD 그래픽 620 기반에 돌비 비전(Dolby Vision) 디스플레이와 더 밝아진 500니트 14인치 FHD 구성이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스피커로 듣는 즐거움과, 스크린 보안필름 프라이버시 가드(Privacy Guard)와 개인정보 보호 경고(Privacy Alert) 기능으로 보안까지 책임졌다.레노버 최초의 인텔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노트북으로 빠른 액세스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 키를 설정해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회의에 참가하고 종료할 수 있다. USB 3.1 포트는 상시연결(Always-on)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업무로 전환이 가능하다.씽크패드 X1 카본 8세대는 최대 1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고속 충전 기능,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dTPM 2.0 칩과 매치온칩(Match-on-Chip) 터치 지문 리더를 탑재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360도 힌지를 탑재한 씽크패드 X1 요가 5세대는 △노트북 △태블릿 △텐트 △스탠드 총 4개 모드로 자유롭게 변해 원하는 업무 스타일에 맞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CNC 가공 알루미늄으로 내구성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시그니처 컬러인 아이언 그레이 색상으로 더욱 고급스럽다.출처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http://www.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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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PC 환경 어떻게 진화하나?

전례 없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조직이 원격으로 인력을 지원해야 하며, 적절한 기술을 도입해야 하는 필요성에 봉착했다. 인텔은 2019년 10월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을 통해 PC 조달 및 관리와 관련해, 현재 및 미래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PC는 어떻게 미래의 업무 환경을 변화시킬 것인가(How PCs Will Drive the Future of Work)’라는 제목의 연구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 PC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최우선 과제라는 결론을 내렸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업계 관계자 6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1. 응답자의 87%는 PC를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보고 있으며, 성공적인 전략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PC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기업 및 중견기업 67%는 2019년 보다 2020년에 PC에 더 많은 투자를 계획했다. 이들 활동을 통해 노리는 최종 목표는 생산성 향상이라는 것.2. 하지만 기업 정보 담당자는 여전히 업데이트 주기를 관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비중을 높이는 상황. 의사 결정자의 51%가 직원이 자신의 PC와 관련해 IT 팀에 불쾌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을 정도로 이들 과정은 직원의 일상 업무에 지장을 줄 수 밖에 없는 일관성 없고 불편한 PC 업데이트는 생산성과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의사 결정자의 29%만이 이러한 과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DaaS(Device-as-a-service)와 같은 대체 서비스를 고려할 정도로 기기 문제 대응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3. 응답자 가운데 91%가 업무 및 회사 데이터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PC 교체가 중요한 요소라는데 동의했다. 강력하고 더 안전한 PC를 직원에게 제공해 취약성에 대한 걱정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IT 의사 결정자의 85%는 경영진이 PC 교체와 직원 경험 및 생산성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IT 의사 결정자의 36% 만이 2년마다 PC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응답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확인됐다. 즉 PC 교체는 직원 생산성과 엔드포인트 보안 향상 위한 중요한 요소로 확인됐다.결과적으로 기업은 신규 원격 인력을 지원할 때 PC 성능 향상으로 초점을 전환함으로써 직원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직원 참여 수준도 높일 수 있을 것라고 인식했다. 지속적으로 업무에 연결되고, 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업무의 수준 또한 높인다는 것. 이 때문에 더 많은 기업이 더 높은 성능과 더 안전한 PC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기기 관리에 투자하는데 의사 결정자의 56%가 클라우드 기반 기기 관리에 우선 투자하고 있으며, 55%는 보안기기, 48%는 고성능에 투자 비중을 늘려나가는 중이다.PC는 업무를 집중해서 처리할 때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다. 포레스터의 연구 결과는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서 IT 부서의 관리를 도울뿐 아니라 증가하는 원격 인력에게 적합한 업무와 리소스를 적절히 배치하는 데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마이클 노드퀴스트(Michael Nordquist) 인텔 비즈니스 클라이언트 플랫폼 전략 기획 및 아키텍처 부문 디렉터는 “PC 환경 개선은 직원 생산성뿐 아니라 직원 참여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기존의 개선 방향은 기업들이 제공할 수 있는 보안 수준과 상충되어왔다”며,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방식, 클라우드 상에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접속하는 법 등이 더욱 유연해지길 바라기 때문에 이에 따른 고민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인텔은 성능이나 보안 기능의 저하 없이 모든 직원의 최대 기여도를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원격 근무가 점점 증가하는 최근, PC 관리와 원격 인력 지원은 IT 의사 결정자(ITDM, IT Decision-maker)가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IT 부서는 직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기기의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출처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http://www.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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