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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PC 환경 어떻게 진화하나?

전례 없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조직이 원격으로 인력을 지원해야 하며, 적절한 기술을 도입해야 하는 필요성에 봉착했다. 인텔은 2019년 10월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을 통해 PC 조달 및 관리와 관련해, 현재 및 미래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PC는 어떻게 미래의 업무 환경을 변화시킬 것인가(How PCs Will Drive the Future of Work)’라는 제목의 연구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 PC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최우선 과제라는 결론을 내렸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업계 관계자 6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1. 응답자의 87%는 PC를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보고 있으며, 성공적인 전략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PC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기업 및 중견기업 67%는 2019년 보다 2020년에 PC에 더 많은 투자를 계획했다. 이들 활동을 통해 노리는 최종 목표는 생산성 향상이라는 것.2. 하지만 기업 정보 담당자는 여전히 업데이트 주기를 관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비중을 높이는 상황. 의사 결정자의 51%가 직원이 자신의 PC와 관련해 IT 팀에 불쾌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을 정도로 이들 과정은 직원의 일상 업무에 지장을 줄 수 밖에 없는 일관성 없고 불편한 PC 업데이트는 생산성과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의사 결정자의 29%만이 이러한 과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DaaS(Device-as-a-service)와 같은 대체 서비스를 고려할 정도로 기기 문제 대응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3. 응답자 가운데 91%가 업무 및 회사 데이터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PC 교체가 중요한 요소라는데 동의했다. 강력하고 더 안전한 PC를 직원에게 제공해 취약성에 대한 걱정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IT 의사 결정자의 85%는 경영진이 PC 교체와 직원 경험 및 생산성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IT 의사 결정자의 36% 만이 2년마다 PC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응답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확인됐다. 즉 PC 교체는 직원 생산성과 엔드포인트 보안 향상 위한 중요한 요소로 확인됐다.결과적으로 기업은 신규 원격 인력을 지원할 때 PC 성능 향상으로 초점을 전환함으로써 직원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직원 참여 수준도 높일 수 있을 것라고 인식했다. 지속적으로 업무에 연결되고, 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업무의 수준 또한 높인다는 것. 이 때문에 더 많은 기업이 더 높은 성능과 더 안전한 PC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기기 관리에 투자하는데 의사 결정자의 56%가 클라우드 기반 기기 관리에 우선 투자하고 있으며, 55%는 보안기기, 48%는 고성능에 투자 비중을 늘려나가는 중이다.PC는 업무를 집중해서 처리할 때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다. 포레스터의 연구 결과는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서 IT 부서의 관리를 도울뿐 아니라 증가하는 원격 인력에게 적합한 업무와 리소스를 적절히 배치하는 데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마이클 노드퀴스트(Michael Nordquist) 인텔 비즈니스 클라이언트 플랫폼 전략 기획 및 아키텍처 부문 디렉터는 “PC 환경 개선은 직원 생산성뿐 아니라 직원 참여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기존의 개선 방향은 기업들이 제공할 수 있는 보안 수준과 상충되어왔다”며,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방식, 클라우드 상에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접속하는 법 등이 더욱 유연해지길 바라기 때문에 이에 따른 고민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인텔은 성능이나 보안 기능의 저하 없이 모든 직원의 최대 기여도를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원격 근무가 점점 증가하는 최근, PC 관리와 원격 인력 지원은 IT 의사 결정자(ITDM, IT Decision-maker)가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IT 부서는 직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기기의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출처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http://www.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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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레이닝의 시작은 실내공기 관리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홈트(홈트레이닝)에 새롭게 입문한 이들이 많다. 효과나 비용면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홈트가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3월 22일까지 트위스트 운동기구(회전판을 회전시켜 균형을 잡기 위해 상체와 하체를 반대로 비틀게 된다는 점을 이용, 배와 허벅지 종아리 등에 자극을 주는 운동 기구)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117% 급증했다.아령 및 덤벨·바벨의 판매량도 각각 61%, 60% 늘었다. 집에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 여성 레깅스 스포츠웨어 젝시믹스는 지난달 아사나링(마사지가 필요한 부위에 갖다댄 뒤 몸을 움직이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근육을 이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 판매가 전달보다 171% 늘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홈트 시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건강을 위해 실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챙겨야할 수칙이 있다. 바로 오염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것. 실내 공기에는 건축자재, 가구, 전기·전자제품, 생활용품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포름알데히드, 미생물 등 갖가지 해로운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실내 공기 오염은 실외보다 훨씬 낮은 농도에서도 오랜 시간 우리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특히 트레드밀, 사이클, 매트 등 실내 운동 기구에서도 유해물질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아, 실내 운동으로 호흡량이 증가할 경우 우리의 건강에는 더욱 위협적일 수 있다. 홈트 시 실내 공기 정화가 중요한 이유다. 때마침 다이슨은 실내 관리의 중요성을 자사 제품을 나열해 역설했다. 주요 내용은 공기청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1) 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실내 청소홈트로 인한 실내 미세먼지 활성화를 줄이기 위해, 우선적으로 청소를 통해 먼지를 제거하고 운동을 진행하는 편이 좋다. 이 때에는 특히 작은 크기의 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낼 수 있는 청소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다이슨에서 선보인 청소기 중 가장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무선 청소기는 여섯 단계의 여과 과정을 통해 집 먼지 진드기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을 걸러내고, 나아가 0.3 마이크론의 매우 작은 입자를 99.97%까지 잡아낸다. 또한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와 같은 입자와 유해한 초미립자는 마지막 포스트 모터 필터 단계에서 제거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시킨다.2) 운동 전후 적절한 실내 환기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환기다. 환기를 통해 실내 오염물질을 빠르게 제거하거나 희석할 수 있다. 이에 창문을 종일 닫아 두기 보다는, 운동 전후로 혹은 하루 2-3회 주기적으로 환기해주는 것이 좋다. 다만 환기 시간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벽 공기가 깨끗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기가 정체돼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새벽 환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에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대기 이동이 활발한 시간으로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3) 유해물질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사용전문가들은 환기 직후 공기청정기를 가동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최근에는 보다 안전한 실내 공기를 위해 포름알데히드나 벤젠과 같은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위생적인 가습과 공기 정화를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도 출시됐다. ‘다이슨 퓨어 휴미디파이 쿨 크립토믹 가습 공기청정기’는 헤파, 활성 탄소, 크립토믹 필터로 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하는 것은 물론, 벤젠 및 이산화질소 등 유해가스를 없애며 포름알데히드를 지속적으로 포착해 파괴한다.4) 운동 후에도 적절한 습도 유지특히 운동 후에는 실내 습도가 높이 올라갈 수 있는데, 실내 적정 습도로 40~60%를 항상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습도가 높으면 진드기나 곰팡이 균 및 알레르기 유발항원이, 건조할 경우에는 독감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가 증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습도 유지 시 주의할 점은 일반 수돗물에는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어 살균이 필요하다는 것,그리고 가습기의 수분이 실내의 오염된 공기와 섞이면 실내 공기가 실외보다 약 5배 가까이 나빠질 수 있어 공기 정화가 가습이 함께 진행돼야 한다는 점이다. 다만 가습기가 분사하는 수분 입자가 일반 공기청정기의 먼지 센서 및 필터에 악영향을 주고, 되려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습기 및 공기청정기의 동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5) 땀냄새 지우려고 태운 향초나 방향제... 오히려 ‘위험’운동 시 심리적 안정을 얻거나, 땀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초나 방향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실내 공기를 오염시켜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향초나 방향제는 단순히 강한 향기(아로마)를 이용해서 사람들이 나쁜 냄새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줄 뿐이다. 악취의 원인이 되는 물질은 여전히 실내에 남아있게 된다. 향초나 방향제를 사용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문제는 또 있다.향초를 연소시키는 과정에서 파라핀이 불완전 연소돼 발생하는 미세·초미세 먼지의 양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향초의 심지가 지나치게 길어지면 눈에 보일 정도로 검은 그을음이 발생하기도 한다. 파라핀이나 향기 물질이 높은 온도에서 분해되어 만들어지는 독성 오염 물질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방향제의 경우에는 향기 물질을 녹이기 위해 사용하는 휘발성 유기용매(VOC)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출처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http://www.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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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손떨림 보정 4K 캠코더 출시

손떨림에 애써 촬영한 영상에 낭패를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대안 제품이 나왔다. 소니코리아가 탁월한 고화질의 영상을 더욱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소니 고유의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인 B.O.SS.(Balanced Optical SteadyShot)를 탑재한 4K 핸디캠 FDR-AX43을 새롭게 출시한다.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해 맞춤 설계한 제품으로 짐벌 메커니즘 기술로 구현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인 B.O.S.S.가 걷고 뛰거나 이동을 하는 중에도 흔들림을 최소화하여 매끄러운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자이스(ZEISS) 바리오 조나 T* 줌 렌즈(광각 26.8mm)를 장착했고 20배 광학 줌 및 HD 모드 시 40배, 4K 모드 시 30배의 클리어 이미지 줌(Clear Image Zoom)도 갖췄다.1/2.5 타입 엑스모어 R(Exmor R) CMOS 이미지 센서 및 비온즈 X(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저조도 환경에서 탁월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하며, XAVC S 4K에서 최대 100Mbps, XAVC S HD에서 최대 50Mbp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해 하이-비트레이트(High-Bitrate) 영상의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할 수 있는 고속 인텔리전트 AF 기능을 지원한다.셀피 촬영 가능 플립형 스크린과 최대 235분 레코딩 대응 배터리와 AC 전원 어댑터가 기본 구성이다. 영상 편집 과정없이 캠코더 내에서 짧은 영상 제작이 가능한 하이라이트 무비 메이커(Highlight Movie Maker) 기능도 내장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44만 9,000원이다.출처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http://www.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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