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아찌넷

ajji.net

ajji.net

ajji.net

인기게시글

초여름, 체온 낮춰주는 식재료 3가지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몸의 체온을 조금이라도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식품들을 소개한다.
1. 몸의 열을 내려주고 당뇨에 좋은 약용 식품 ‘팥’
팥. <사진=클립아트코리아>팥은 겨울 동짓날 팥죽을 쒀 먹거나, 떡이나 빵의 앙금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여름에는 팥빙수를 만들어 사계절 내내 애용하고 있다.
팥의 주성분은 탄수화물(68.4%)과 단백질(19.3%)이며 각종 무기질, 비타민과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다.
청열·이뇨작용을 도와 열독을 소변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신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한방에서는 상체가 발달하고 체내에 열이 많은 소양인이게 팥을 추천한다.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이뇨작용을 하고,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을 없애주어 아토피 피부염과 기미 제거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로부터 세안과 미용에 이용되어 왔다.
또한 팥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해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 및 피로감 개선, 기억력 감소 예방에 도움을 준다.
붉은 팥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어 곡류에 팥을 넣어 먹으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2. 성인병 예방에 좋은 차가운 성질의 건강 곡물 ‘메밀’
메밀. <사진=이미지투데이>메밀은 탄수화물(74.7%), 단백질(11.5%),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다.
특히 곡류에 결핍되어 있는 라이신과 루틴(Rutin)의 함량이 높은데, 루틴은 성인병과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며 이뇨작용을 도와 대, 소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항산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₁, 피부와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비타민 B₂도 풍부하다.
메밀은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체내에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지만 평소 소화 기능이 약하고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잘 나는 사람은 메밀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3. 껍질에 영양이 더 풍부한 여름 만능 채소 ‘가지’
가지. <사진=클립아트코리아>가지는 수분 함량이 94%로 매우 높고, 칼륨도 풍부해 이뇨 작용을 돕고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며, 100g당 17Kcal의 저열량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로 해소에 좋고, 가지의 보랏빛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인 히아신과 나스닌은 혈관 속에 쌓이는 노폐물을 제거해 암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력 저하를 예방해주기도 하며, 스코폴라민 성분은 경련을 억제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회원사진 아찌넷
3분기 2200만명 백신 접종 계획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올해 3분기 중 2200만 명 접종으로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명의 1차 접종을 신속히 완료해 11월 집단면역 형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8월 중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증 비율 등 위험도를 고려해 50대 먼저 접종을 추진하고, 이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 교직원 접종을 완료해 일상회복을 본격화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중증장애인, 발달장애인, 노숙인 등 예약과 접종기관 내원이 어려운 접종 사각지대에 대한 맞춤형 계획을 마련하고, 지자체 자율접종 등으로 접종편의를 도모한다.
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장은 1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18~59세 일반 국민 대상 예방접종 계획인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정 단장은 “이번 시행계획은 올해 초에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계획에서 제시한 접종원칙을 바탕으로 백신공급계획 등을 반영해 수립했으며, 지난 15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전예약 증가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백신접종을 받지 못하신 60대~74세 접종대상자에 대해서는 7월 초에 최우선으로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추진단은 30세 미만 상반기 아스트라제네카 접종대상 중 약 7만명 정도의 6월 미접종자도 사전예약을 받아 7월 초에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방접종을 동의한 고등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교직원은 관할 교육청과 시군구별 예방접종센터 간 사전 조율된 일정에 따라 7월 19일 주부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고3 이외의 대입수험생은 8월 중 실시한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교직원 및 돌봄 인력 등은 7월 중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며 당초 6월 예정이었던 어린이집·유치원 교직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등도 사전예약을 거쳐 함께 진행한다.
한편 코로나19에 대한 연령별 위중증 비율 등 위험성을 고려해 50대는 온라인 사전예약을 거쳐 7월 26일 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백신 도입량 및 시기를 고려해 1∼2주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55∼59세부터 시작해 50∼54세 순으로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는다.
40대 이하 연령층은 8월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역시 백신의 도입량 및 시기 등을 고려해 1~2주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본인 선택에 따라 일시와 기관을 결정한 후 접종한다.
이밖에도 사회적·신체적 제약으로 접종 참여에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재가 노인·중증장애인, 발달장애인, 노숙인 등에는 맞춤형 대책을 마련해 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추진단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고 보다 신속한 접종 및 접종대상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지자체 자율접종과 사업체 자체접종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7월 말 이후 백신 도입상황에 따라 지역별 자체계획에 의거해 필수인력 및 고위험군 등에 대한 접종을 실시하는데, 지자체 자율접종 지침을 참고해 시도별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대상을 선정한 후 접종을 실시한다.
사업장은 종사자 접종편의를 위해 철강·자동차 등 주요 생산공장 중 24시간 가동이 필요한 사업장 등에서 50대 등 우선접종자의 접종이 완료되는 시점인 8월 중 자체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회원사진 아찌넷
투썸플레이스 얼굴로 결제하는 안면인증 서비스

투썸플레이스가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얼굴로 결제하는 안면인증 간편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이번 안면인증 결제 서비스는 투썸플레이스가 새롭게 론칭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에 탑재한 간편결제 서비스 \'투썸페이\'에 적용했다. 편의성은 물론 보안성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20일 투썸플레이스는 새 모바일 앱인 투썸하트를 선보이고 안면인증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메뉴 주문 시 모바일 앱을 켜고 휴대폰 카메라에 얼굴을 비춰 본인 인증을 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지갑을 깜빡하고 가져오지 않았더라도 휴대폰만 있으면 손쉽게 커피를 구매할 수 있다는 얘기다.이번 안면인증 결제 서비스는 투썸하트 앱의 간편결제 서비스 투썸페이에 적용됐다. 앱을 내려받은 뒤 얼굴과 신용카드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일반 결제 시 최대7~8단계를 거쳐야 하는 신용카드 결제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했으며, 저장된 안면인식 정보가 데이터화돼 분산 관리되는 방식이라 보안성도 높다.NICE페이먼츠와NICE정보통신, 한국인식산업과 함께 모바일 앱과 얼굴인증기술을 결합해 선보이는 국내 첫 사례다.투썸은 모바일 앱과 멤버십 제도를 전면 개편하기로 하고 1년에 걸쳐 기획·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외에도 앱 전반에 걸쳐 사용자들이 사용 프로세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컬러, 폰트,UI등을 개선했다.또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메뉴 주문 시 고객 취향에 따라 재료를 더하고 뺄 수 있는 커스텀 옵션을 넣어 매장에서와 동일하게 앱으로도 나만의 커스텀 메뉴를 주문할 수 있게 했다.멤버십 제도도 리뉴얼했다. 멤버십 등급은 투썸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활용해 \'화이트, 블랙, 레드\' 3단계로 단순화했다. 리워드 혜택 또한 결제금액당 포인트를 주던 방식에서3000원 이상 결제건에 대해 \'하트\'를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회원사진 아찌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