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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펌) 할머니의 목욕

379 2017.10.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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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아무 할 일도 없는 육신.
자식 네댓을 뽑아낸 거룩한 몸.

아이들 먹이느라 숨 가쁘던 유방은
쭈글쭈글 주름이 가고 말라 늘어져

기억조차 흐물대고
마음은 소녀라도
제 몸 닦을 힘조차 없지만

이젠 자신만을 위한
아름다운 날들만 남아 있기를…"

- 유승하 만화, <엄마 냄새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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